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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자 차트에서 1만 4608장의 판매고로 공개 닷새만에 '역주행' 1위에 오른 뒤 사흘 연속 굳건히 선두를 달리며 현지에서 부는 '트와이스 열풍'을 입증하고 있다. 해당 앨범은 발매 첫날 4만 6871장, 이틀째 2만 7524장, 사흘째 1만 5795장에 이어 나흘째에도 1만 763장의 판매 기록으로 4일 연속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2위를 기록하다 트와이스가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 2일 '역주행' 1위에 올랐다. 3일 공개된 7월 2일자 차트에서도 1만 4988장의 판매고로 이틀째 선두를 유지했었다. 이와 함께 트와이스는 지난해와 올해 현재까지 일본에서 발매된 K팝 아티스트의 앨범 중 발매 첫 주 최다판매량 기록을 수립하면서 'K팝 대표 걸그룹'의 위상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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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의 관심도 뜨거워 TV아사히, TBS, 후지TV, 니혼 TV 등 방송사, 닛칸 스포츠와 스포츠 호치, 산케이 스포츠, 데일리 스포츠 등 일본 스포츠지 등 현지 주요 언론이 트와이스의 일본 데뷔와 쇼케이스 성료 소식을 앞다퉈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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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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