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를 통해 인기를 끌었던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에브둘레바 자밀라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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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라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자밀라는 여전히 요염한 자태를 뽐내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활발하게 활동했을 당시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지만, 여전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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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두바이에 거주 중인 자밀라는 지난 2012년 한 방송에 출연해 "두바이에서 가구 수출과 관련된 회사를 차렸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자밀라는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인형 같은 빼어난 미모와 애교 화법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듬해에는 디지털 싱글 '오빠 미워'를 발매하고 잠시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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