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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헌은 아내의 여섯째 임신 소감에 대해 "워낙 기다렸다. 아내가 여섯째 아이를 빨리 낳고 싶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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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지헌은 "애들이 잘 먹지 않느냐. 한 달에 쌀을 얼마나 먹냐"는 물음에 "쌀은 한 달에 30kg 가까이 먹는 것 같다. 하루에 2kg씩 먹는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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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헌은 "우리는 행복해서 너무 좋은데 쟤네들은 어려울 거야'라는 시각들에 대한, 그러니까 그런 말들을 듣고 싶지 않다. 어떻게 할까를 고민한다. 다행히 이번에는 조금 자연스럽게 한 것 같다"고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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