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래퍼 정상수가 또 술집에서 난동을 피워 경찰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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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YTN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힙합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출신의 래퍼 정상수를 폭행과 공무집행 방해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정상수는 이날 새벽 서울 서초동에서 박 모 씨가 자신을 비웃었다며 박 씨와 박 씨 일행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폭행 과정에서 주점 테이블과 의자를 엎는 등 난동을 부리고, 출동한 경찰까지 폭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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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도 정상수는 지난 4월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출동한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체포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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