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주류상회 '79대포', 차별화된 컨셉트와 시그니처 메뉴로 매출 경쟁력 높여
아날로그 주류상회 '79대포' 본사 측에 따르면 동네상권 20평 소규모점포로 월 매출 3,000만 이상을 기록하는 가맹점 비율이 50%에 달한다. 실제 2017년 기준 월 매출 3,000만 이상 돌파 매장으로는 금천광장점(17평), 오산세교점(20평), 용암점(23평), 영주가흥점(23평), 서울방이점(27평), 충북대점(19평), 용인수지점(18평), 진천광혜원(19평), 율량1호점(17평) 등이 있다.
그렇다면 요즘 같은 불경기 속에 소규모점포로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프랜차이즈 아날로그 주류상회 '79대포'만의 비결은 무엇일까? 계절에 맞는 다양하고 가성비 대비 맛있는 메뉴 그리고 그와 어울리는 여러 가지 술로 인해 1년 4계절 꾸준한 매출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언양불고기 튀김파전, 모짜렐라치즈크림 등 다양한 토핑을 자랑하는 빠삭파전을 필두로 비빔효모숙성편육, 비빔통오징어 등 비빔무침과 볶음메뉴, 탕메뉴 등 특화된 메뉴 경쟁력과 맥주, 소주, 막걸리, 칵테일까지 계절의 변화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판매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특히 어디에서도 맛 볼 수 없는 오직 '79대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 빠삭파전은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독창적인 메뉴다. 따라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또한 주로 동네 상권에서 소규모 매장 위주로 운영되다 보니 옛 추억의 감성을 자극하는 '79대포'의 복고풍식 인테리어는 손님들이 편안한 차림으로 우리동네 앞에서 술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79대포'의 관계자는 "언제, 누구와 있든 마음 편하게 들러 대포를 즐길 수 있는 '79대포'는 우리동네 친구역할을 자처한다"라고 말하며, "효율적인 매장 운영전략으로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고 경기불황에도 굳건히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최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소자본, 소점포 창업이 유행을 끌고 있고, 안정적인 매출 달성이 가능한 아이템 관련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가맹점 개설 문의를 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많다"고 강조했다.
한편 '79대포'는 다년간의 운영과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지원 및 관리시스템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인력관리, 인건비 지출을 해결하기 위해 작은 주방을 실현하고 있으며, 주방장이 필요 없는 시스템을 구축, 불필요한 인건비 지출을 막는 등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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