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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은 1R~13R까지 7차례의 홈경기에서 K리그 구단 중 가장 많은 평균 1만8603명(총 13만219명)의 관중을 유치하며 '풀 스타디움' 수상 구단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대비 가장 많은 관중 증가세를 보인 '플러스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은 4시즌 만에 클래식에 복귀한 대구다. 대구는 1차 기간 동안 전년 평균관중 대비 3126명이 증가한 5838명의 평균관중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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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맹은 1차(1R~13R), 2차(14R~26R), 3차(27R~38R) 등 기간별로 나누어 시상하며 연말에 시즌 전체를 합산해 종합시상을 한다. 또한 연맹은 2014년부터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를 각각 구분해 시상함으로써 K리그 챌린지 활성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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