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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연우진은 무더위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120인분의 삼계탕 밥차를 준비했다. 여기에 연우진의 일본 공식 팬클럽까지 가세해 과자 등 간식을 선물하며 지원사격에 나선 것. 배우와 팬이 서로 합심해 준비한 선물 덕분에 촬영 현장은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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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우진은 팬들의 요청으로 왕좌에 앉아 뿌듯한 듯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당시 생일을 앞두고 있던 연우진을 위한 깜짝 생일 축하 노래가 울려 퍼지는 등 팬들과 함께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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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우진은 '7일의 왕비'에서 뜨거운 사랑과 차디찬 권력이라는 두 개의 폭풍을 이끄는 '이역'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7일의 왕비'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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