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사랑스러운 청춘들로 변신했다.
글로벌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 엠(KWAVE M)은 최근 다이아(유니스, 기희현, 제니, 정채연, 은진, 예빈, 은채, 주은, 솜이)와 '욜로(YOLO - You Only Live Once)' 콘셉트로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핑크색 배경에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이아 멤버들은 이날 스팽글 또는 다양한 패턴 등이 가미된 화려한 의상으로 펑키한 매력을 과시했다. 멤버들은 은은하게 비치는 핑크색 조명 앞에서 반항적인 표정 연기를 선보여 사랑스러운 청춘들의 반항기를 표현했다. 또한, 서로에 기대어 눈을 감은 채 생각에 빠진듯한 모습이나 자유로운 포즈를 수준급으로 소화해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케이웨이브 엠에 따르면 다이아는 이날 현장에 미리 도착해 콘셉트를 완벽히 표현해내기 위해 스태프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3인 그룹으로 진행된 촬영에서는 멤버 간 남다른 호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멤버들은 바쁜 스케줄에 따른 피곤한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잃지 않고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유지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다이아는 새 멤버 주은과 솜이를 영입해 9인조로 새롭게 재편하여 정규 2집 'YOLO'를 발표했다.
다이아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매거진 케이웨이브 엠(KWAVE M) 49호와 케이웨이브 유(KWAVE U)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