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사랑스러운 청춘들로 변신했다.
글로벌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 엠(KWAVE M)은 최근 다이아(유니스, 기희현, 제니, 정채연, 은진, 예빈, 은채, 주은, 솜이)와 '욜로(YOLO - You Only Live Once)' 콘셉트로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핑크색 배경에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이아 멤버들은 이날 스팽글 또는 다양한 패턴 등이 가미된 화려한 의상으로 펑키한 매력을 과시했다. 멤버들은 은은하게 비치는 핑크색 조명 앞에서 반항적인 표정 연기를 선보여 사랑스러운 청춘들의 반항기를 표현했다. 또한, 서로에 기대어 눈을 감은 채 생각에 빠진듯한 모습이나 자유로운 포즈를 수준급으로 소화해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케이웨이브 엠에 따르면 다이아는 이날 현장에 미리 도착해 콘셉트를 완벽히 표현해내기 위해 스태프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3인 그룹으로 진행된 촬영에서는 멤버 간 남다른 호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멤버들은 바쁜 스케줄에 따른 피곤한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잃지 않고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유지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다이아는 새 멤버 주은과 솜이를 영입해 9인조로 새롭게 재편하여 정규 2집 'YOLO'를 발표했다.
다이아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매거진 케이웨이브 엠(KWAVE M) 49호와 케이웨이브 유(KWAVE U)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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