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야노시호, 추사랑 모녀가 프랑스에서 열린 한 패션쇼에 나란히 참석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리식물원(Jardin des Plantes)에서는 '봉쁘앙(Bonpoint)'의 2018 서머 컬렉션 쇼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으로 유명한 야노시호, 추사랑 모녀는 로맨틱한 느낌의 에이프런 드레스를 멋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는 야노시호, 추사랑 모녀 이외에도 모델 코코 로샤(Coco Rocha), 밀라 요보비치의 남편이자 영화감독인 폴 W. S. 앤더슨(Paul W. S. Anderson)과 에버 앤더슨(Ever Gabo Anderson) 부녀 등 세계 유명인사들도 참석했다.
한편 봉쁘앙의 서머 컬렉션은 1960년대의 뮤지컬,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탄자니아의 잔지바르, 영국 정원 등에서 영감을 받은 생동감 있는 컬러와 프린트를 더한 드레스와 스커트 등 럭셔리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