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릭과 나혜미는 애초 귀국과 동시에 협찬받은 공항 패션 취재에 응할 계획이었다. 협찬사는 이들 부부의 입국 시간과 게이트를 사전에 취재진에게 고지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협의된 게이트가 아닌 다른 게이트로 나와 공항을 떠났다. 이에 협찬을 받아놓고도 협찬사와 취재진과의 약속을 어겼다는 먹튀 논란이 야기됐다.
Advertisement
하지만 여전히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차갑다. 협찬사에서 아무런 대가 없이 협찬을 해줬을리 만무하고, 이미 취재 공지까지 내보낸 마당에 양측에 취재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지 않았다는 게 쉽게 납득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