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두권을 이끌고 있는 두 팀이다. 전북(승점 35)은 단독 선두다. 울산(2위·승점 32)은 승점 3점 차로 전북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번 대결로 순위가 바뀔 가능성은 없다. 득점(전북 30골, 울산 18골) 차이가 크다. 하지만 분위기는 달라질 수 있다. 향후 선두권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Advertisement
울산도 물러설 마음이 없다. 지난달 인천에 1대2로 덜미를 잡히며 잠시 주춤했지만, 지난 라운드 상승세의 수원을 제압하며 다시 고개를 들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수원은 9일 홈으로 제주를 불러들인다. 한국영, 제르손을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한 강원은 같은 날 상주를 상대한다. 최하위 광주는 홈에서 서울을 맞아 반등을 노린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