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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서비스는 협약에 따라 조직위의 공식서포터로서 평창올림픽대회 민간전문직에 대한 전직지원 프로그램과 단기인력에 대한 소양교육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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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범 조직위원장은 "국가적 행사를 위해 귀중한 시간을 투자한 민간 전문직들이 켈리의 경험과 전문성을 통해 자기계발과 향후 재취업 등에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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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켈리서비스는 1946년 미국에서 설립돼 현재 미주와 유럽, 아시아태평양 등 전 세계 34개국에 160개의 지사를 두고 있으며, 2008년 설립된 한국 지사는 헤드헌팅과 아웃소싱, 인사 컨설팅, 전직 지원 등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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