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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특성상 정상관절이라도 모두 인공관절로 대체해야 하므로 술 후 무릎기능 제한이 불가피하다. 마지막으로 인공관절 수명은 평균 10~15년 정도기 때문에 5~60대에 시행할 경우 똑같은 과정의 재치환술을 요구하게 돼 환자들의 심리/경제적 부담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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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한계, 전문 컴퓨터를 통해 해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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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치환술 분야 권위자인 김성국 원장은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컴퓨터의 적외선카메라와 트랜스미터기를 통해 무릎관절의 위치나 뼈 두께, 인공관절 각도 등의 정확한 계측이 가능해졌다. 또한 환자 개개인 데이터 입력에 따라 어떤 각도로 어떻게 뼈를 자를지나 적합한 절개 각도와 범위, 수술 도구 삽입 구간 등을 환자체형에 맞춰 알려주기 때문에 오차범위 없이 정확할 뿐 아니라 환자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수술시행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수술 전 미리 계측값을 통해 시뮬레이션이 가능해 완전에 가까운 수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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