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은 영화 '군함도'의 홍보를 위한 자리지만 지난 5일 송혜교와의 깜짝 결혼 발표 후 송중기가 처음으로 참석하는 공식석상으로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Advertisement
이에 송중기는 "긴장됩니다"라고 크게 웃으며 "무슨일 있었나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민망한 후배를 대신해 결혼 12년 차 황정민은 "이제 송중기랑 나랑 같은 입장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송중기는 결혼 발표에 앞서 '군함도'의 류승완 감독과 제작사 외유내강의 강혜정 대표를 찾아가 결혼 소식을 미리 알린 것으로 전해진다. 개인적인 일로 인해 개봉에 임박한 영화에 누를 끼칠지 모른다는 걱정 때문이었을 터. 결국 이날 송중기는 '배우'로서의 책임을 다 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