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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DJ가 해외파 멤버인 로제와 리사에게 각각 그들의 고향인 호주와 태국의 즐길 거리에 대해 묻자, 태국 출신 리사는 '태국 쌀국수'를 적극 추천하면서 "태국 쌀국수 맛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 아쉬운데, 나중에 꼭 한국에 태국 쌀국수집을 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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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해외파 멤버인 로제와 리사는, 배성재 아나운서로부터 '한국어 받아쓰기' 테스트를 받기도 했는데, 예상외의 결과로 배성재 DJ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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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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