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의 아메리칸 그릴&샐러드바 레스토랑 애슐리(Ashley)가 여름시즌을 맞아 신메뉴를 출시했다.
애슐리 클래식의 여름 신 메뉴 '라이브 온 애슐리(Live On Ashley)'은 주문 즉시 요리하는 즉석메뉴 신설과 더불어 인기 메뉴를 부활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애슐리W는 '나이스 밋유, 씨유 어게인(Nice Meat you, Sea You Again)'을 콘셉트로 지난 6월 출시된 바비큐 메뉴에 프리미엄 훈제연어를 추가로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된 애슐리 클래식의 신메뉴 20종은 ▲즉석 크림치즈 샐러드 피자 ▲즉석 엔젤 스노잉 피자 ▲즉석 버섯 크림 리조또 ▲칠리 치즈 프라이즈 ▲스파이시 크림 치킨 파스타 ▲맥앤치즈 브레드 푸딩 ▲스파이시 열무 비빔 쫄면 ▲요거트 고구마 샐러드 ▲호로록 자몽주스 ▲피치 아이스크림 ▲쉬림프칩 ▲파인애플 시저 샐러드 ▲참치마요 덮밥 등으로 구성됐다.
즉석 메뉴로 선보이는 크림치즈 샐러드 피자, 엔젤 스노잉 피자 및 버섯 크림 리조또는 즉석코너에서 주문 접수 후 바로 요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애슐리W에서 프리미엄 훈제연어와 함께 출시된 신메뉴 7종은 ▲훈제 연어 플래터 ▲캘리포니아 연어 라이스 ▲연어 파스타 샐러드 ▲피쉬 앤 칩스 ▲후르티 파나코타 ▲잭 글레이즈드 폭립 ▲마늘 바비큐 치킨 스테이크다.
특히 평일 디너 및 주말에 제공되는 훈제 연어 플래터와 잭 글레이즈드 폭립은 무더운 여름 밤 파티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번 애슐리 여름 신메뉴는 애슐리 W매장과 클래식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출시 메뉴는 지점별로 다를 수 있다. 애슐리 W의 이용 가격은 평일 런치 1만3900원, 평일 디너 및 주말, 공휴일 1만9900원이며, 애슐리 클래식 이용 가격은 평일 런치 9900원, 평일 디너 및 주말, 공휴일 1만2900원이다.
한편, 애슐리는 '라이브 온 애슐리' 여름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8월 중순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상 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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