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미 만들어진 스케줄인데 공교롭게 전반기 마지막 상대가 2위인 NC인점이 팬들의 관심을 끈다.
Advertisement
KIA로선 이번 NC전에서 3연패만 당하지 않는다면 여유있는 차이로 1위를 유지할 수 있다. 반면 NC로선 최대한 KIA와의 승차를 좁혀야 후반기에 승부를 걸 수 있다.
Advertisement
KIA 역시 믿을 수 있는 선발들이 모두 나온다. 14승 무패의 헥터 노에시가 3연전의 첫 날인 11일 등판할 예정이다. 헥터는 지난 4일 SK전서 6이닝 9안타 4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었다. 스케줄대로라면 헥터는 9일 kt전에 등판해야하지만 피로감을 호소해 휴식을 더 주게 됐다는게 KIA측의 설명.
Advertisement
KIA 김기태 감독은 "일단 양현종의 상태를 체크해본 뒤 결정하겠다"라면서도 "앞(선발)일지 뒤(불펜)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날(13일) 등판은 가능할 것 같다"고 했다. 양현종이 선발로 나온다면 임기영과 정용운이 불펜에서 힘을 보태게 된다. 선발 1+1이 가능해지는 것. 불펜진이 약한 KIA로선 오래 던질 수 있는 수준급 선발들이 불펜에서 던지게 돼 한층 강화된 마운드로 NC와 만날 수 있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