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박석민이 3점 홈런을 쏘아올리며 팀의 5연패를 끊어냈다.
NC는 9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9대3으로 승리했다.
이날 5번-3루수로 선발 출전한 박석민은 6회 1사 1,2루 상황에서 상대 두번째 투수 김승회의 2구 130㎞ 포크볼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0m 스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시즌 9호.
경기 후 박석민은 "경기 들어가기전 선수들끼리 하나의 마음으로 뭉쳐서 경기를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연패를 끊어서 기쁘다"라며 "투수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최소 실점을 하며 버텨준 것이 타자들이 점수를 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준 것 같다"고 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권민아, '슈링크 화상' 6개월 만 근황..얼굴 흉터 그대로 '안타까워'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