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군대에 간 박명수가 '웃음 사냥꾼' 기질을 부활시키며, 또 한 편의 레전드 편을 탄생시켰다. 호통 1인자에서 순한 양으로 변신,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어이없는 실수를 연발하며 쉴 새 없이 '큰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생활관에 입소한 멤버들은 쉽게 적응하지 못하며 힘들어했다.
Advertisement
엄숙한 분위기에서 "훈련소 입주를 명 받았다"는 등 이어지는 박명수의 실수에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힘들어했다. 하하는 "정말 죽는 줄 알았다. 살면서 그렇게 웃음을 악착같이 참아 본 적이 없었다"고 고백하기도.
Advertisement
부활된 '웃음 사냥꾼' 박명수의 실수에서 비롯된 웃음 폭탄은 계속됐다. 10분간 긴장 속에서 대표로 저녁 점호 보고를 배우며 진땀을 흘리는가 하면, 사단가를 배우는 과정에서도 어이없는 가사 실수로 멤버들에게 고통의 웃음 참기 시련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날 박명수는 비록 훈련 내내 '구멍 병사'의 모습을 보였지만, 웃음 만큼은 '정조준'시켰다. 여기에 "YES I can"부터 "입주했습니다"까지 시청자들을 '빵' 터뜨린 어록까지 만들며 그야말로 레전드 편을 탄생시켰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