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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고부 예선에는 45명이 출전, 26명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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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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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강호(비봉고3) 최지원(신성고3) 이윤서(백산고2) 류현재(함평골프고2) 위시현(서강고1) 권용준(신성고2) 문지훈(해운대고2) 강지웅(오현고2) 임규영(신성고2) 지명환(가평고2) 이 건(창원남고1) 김상원(함평골프고2) 이윤호(신성고3) 이유석(창원남고2) 남현준(제물포고2) 황승건(위례고2) 이건우(신성고2) 양남규(제물포고부설방송통신고1) 박형민(신성고2) 조현우(영동산업과학고1) 최현수(천안고2) 한준희(해운대고1) 김민준(신성고1) 도승리(대전대신고3) 엄태웅(울산경의고1) 서정욱(울산경의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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