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재원은 지난 8,9일 방송된 tvN '비밀의 숲' 9, 10회에 특별출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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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비밀의 숲'은 능력은 뛰어나지만 원리원칙대로 내부고발을 해 검찰들의 비리에 묵해져가던 시목(조승우 분)이 검찰간부들의 뇌물사건을 파해칠수록 희생자가 늘어나며 범인이 누구인지 추리해가는 미스터리 법정 드라마로 매회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날 이재원은 박무성(엄효섭 분)의 자금 배달책으로 등장, 영일재(이호재 분) 법무장관에게 뇌물로 8억을 전달했다고 위증해 누명을 쓰도록 만든 인물, 태균역으로 특별 출연해 드라마의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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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9일에 방송된 비밀의 숲 10회에서는 영은수(신혜선 분)와 윤과장(이규형 분)의 활약으로 붙잡히며 영일재 법무장관의 뇌물수수 사건이 무죄임을 증언해주는 모습으로 등장해 서부지검의 비리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하며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이재원은 8월 방송 예정인 '비밀의 숲' 후속 '명불허전'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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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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