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바다가 이수만 프로듀서에 대한 뭉클한 애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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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smtown에서 선생님 뒷모습. 난 괜히...뭉클♡"이라는 글과 "#smtown#이수만선생님#SES#바다#프로듀서아빠"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SMTOWN 콘서트를 지켜보고 있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뒷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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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는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6 인 서울(SMTOWN LIVE WORLD TOUR IN SEOUL)' 공연이 열렸다. 공연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강타, 보아, 동방신기 유노윤호,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NCT 등이 무대를 꾸몄으며, 이수만, 윤종신, 바다 등의 선배들도 함께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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