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코요태 신지가 최근 과로로 쓰러진 데에 대해 "요즘 무리를 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코요태의 김종민, 신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신지는 감기몸살과 과로로 병원에 입원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Advertisement
이날 신지는 건강상태를 묻는 질문에 "조금 무리를 했다. 어렸을 때부터 몸을 잘 안챙겨서 면연력이 많이 떨어졌다. 제가 조금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잘 못 먹는데, 앞으로 잘 먹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종민은 "다이어트를 많이해서 그런지 자주 아프다"면서 걱정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