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 말을 들을 때 기분이 정말 좋았다. 그만큼 문제 없이 극에 녹아들었다는 얘기인 것 같아서 감사하고 행복했다."
Advertisement
"래퍼 친구들이 많아서 그들이 어떤 마음으로 '쇼미더머니'에 나가는지 안다. 6개월 전부터 가사도 쓰고 굉장히 노력한다. 나도 개그맨 시험을 봤으니까 그 진지함을 안다. 그런데 만약 내가 나가면 과한 욕심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도전한다면 최소한 6개월 전부터 가사도 쓰고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Advertisement
"'개그콘서트'를 생각하면 항상 아쉽다. 드라마를 하면서도 새 코너가 나오면 무조건 모니터링을 했다. 막내 기수와는 함께 생활한 적은 없어도 항상 잘 지냈다. 같이 아이디어를 짜주기도 하고 한강에 놀러가거나 뮤지컬과 같은 공연을 보러가기도 했다. 개그맨으로서 엄청 인기 스타는 아니지만 개그맨으로서 사랑받았고 인지도를 알렸다. 연기를 한다고 해서 연기자로 전업할 생각이 있는 건 아니다. 나에겐 연기와 개그를 병행하는 게 베스트다. 부산국제코미디 페스티벌에도 가서 공연한다. 공연도 만들고 있다."
Advertisement
"7년간 개그를 하다 1년을 쉬면서 예능과 연기를 했다. 사실은 두렵다. 위험 감수하고 하고 있는 거다. 무서워 하면서도 새로운 것도 해보고 싶다. 33세가 적지 않은 나이이기 때문에 다양한 걸 해보고 싶다.연기에 엄청난 자신감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다. 스무살 때 개그를 시작했다. 개그 무대에 서면 바람잡이 역할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바람잡이를 하면 2~30분 간 완전히 관객을 사로잡는 독무대이기 때문에 그걸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나는 그때부터 사실 꽁트하고 연기로 웃음 주는 게 더 기분이 좋았었다. 나도 연기를 하기 전에 혼란이 왔었다. 예능이 맞는 건지 연기가 맞는 건지 혼란스러웠다. 개그 무대가 아니더라도 드라마나 영화에서 재미있는 역할이 많으니 웃음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연기가 좋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