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시티가 팀 내 주축 길피 시구르드손(28) 잔류에 애를 쓰고 있다.
11일(한국시각) 영국 공영방송 BBC는 '스완지시티가 시구르드손의 이적료를 5000만파운드(약 740억원)로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시구르드손은 에버턴의 러브콜을 받고 있던 상황이었다. 최근 맨유에서 웨인 루니를 품에 안은 에버턴은 시구르드손 영입을 위해 4000만파운드(약 592억원)를 제안했다. 스완지시티는 이를 거절했다.
시구르드손은 지난 시즌 9골-13도움을 기록, 스완지시티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큰 힘을 보탰다.
계약기간이 3년 더 남은 시구르드손은 스완지시티에서는 가장 몸값이 비싼 선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