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도중, 김탁수(김건우)의 고의적 박치기에 부상을 입으며 일시적으로 청력 이상 증세를 보였던 동만. 다행히 청력은 회복됐지만, 더 큰 문제는 따로 있었다. 박치기의 충격으로 달팽이관과 가까운 측두부에 미세한 골절선이 생겼고, 근시일내 같은 부위에 다시 충격을 받게 되면, 영구적인 청력 손상이 올 수도 있다는 의사의 소견이 있었던 것.
Advertisement
동만이 격투기를 결심하자 "너 다치는 꼴은 못 봐"라며 만류했지만, 꿈을 향한 그의 열정을 응원했던 애라. 하지만 첫 경기부터 피투성이가 된 그를 목격한 후, 경기마다 떨던 애라에게 측두부 골절 소식은 동만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경고장과 같았다. "다신 링에 못 서게 될까봐 무서웠다"며 탁수에게 재대결을 요청한 동만에게 "그냥 사귀지 말 걸 그랬다"며 눈물의 이별을 고한 이유였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