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일 방송된 '쌈, 마이웨이' 15회에서 주만은 계속해서 설희(송하윤 분)에게 진심을 표현했다. "50살 때까지만 너 기다릴게", "너 아니면 결혼도 안 해". 앞서 설희를 붙잡으며 했던 고백들과 달랐다. 눈물도 없었고, 한탄도 없었다. 주만은 설희가 다시 만나주길 바라는 마음을 뚜렷하게 전했다. 이 같은 주만의 고백은 설희뿐만 아니라 시청자에게도 전해졌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 안재홍은 짧은 등장에도 다채로운 연기를 펼치며 큰 존재감을 드러냈다. 과거 설희를 떠올리며 뒤돌아 우는 모습, 허리띠를 졸라매는 설희에게 속상하다고 말하는 모습 등 더할 나위 없이 현실적인 안재홍의 연기는 보는 이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