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 37분 송승민의 선제골로 산뜻한 출발을 알린 광주는 후반 시작과 함께 한 골씩을 더 주고받으며 불안한 리드를 이끌어 갔다. 서울의 공세 속 광주의 승리를 확신하게 한 건 이우혁의 한 방이었다.
Advertisement
이우혁의 이번 서울전 골은 광주 이적 후 첫 골이다. 이우혁은 "감독님이 공격에 대한 주문을 많이 하셨다. 훈련 때 슈팅 하나라도 더 때리려 노력했는데 그 결과가 골로 이어진 것 같다"며 올 시즌 자신의 첫 골과 팀의 승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우혁은 "선수들이 훈련을 열심히 해도 결과가 못 나와서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몸 상태가 좋아질 때 다쳐 마음이 아팠다"며 "부상 복귀전이었는데, 팀에 보탬을 준 것 같아 기쁘다"고 환하게 웃었다.
Advertisement
그는 "동료들끼리 하나로 잘 뭉치고 있기에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공격 포인트에 욕심이 나는 만큼 팀 승리와 함께 더 많이 기록하고 싶다"라며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