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준혁의 아내 정지안이 집안의 경제권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Advertisement
식탁에 홀로 앉아 가계부를 정리하던 정지안. 공과금과 대출금 등의 지출내역을 보며 한숨을 푹푹 내쉬다가 무언가 결심한 듯 일어서는데. 집안 경제 사정에 불만을 가지고 있던 지안은 준혁의 독방과 자동차를 검열하기 시작한다. 아니나 다를까. 집요한 수색 끝에 준혁의 쇼핑 흔적들과 비상금을 발견한다.
이준혁 아내가 남편의 수입과 지출은 물론 통장 잔액도 전혀 모른 채 살아왔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집안의 경제권이 모두 이준혁에게 있었던 것. 아내에게 모든 방송 출연료를 비밀로 해왔다는 사실에 스튜디오가 술렁거렸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여태껏 돈이 줄줄 새나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정지안은 그간 참아왔던 분노를 숨기지 못하고 경제권 쟁취를 위한 투쟁을 시작한다는데. 과연 치열한 경제권 쟁탈의 끝은 어디일까.
이준혁ㆍ정지안 부부의 경제권 쟁탈전은 12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아빠본색'에서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