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은 지난 주말 광주전 2대3 패배의 충격을 벗어났다. 반면 포항은 3경기 만에 다시 패했다.
Advertisement
서울은 전반 경기를 지배했다. 득점이 없어 아쉬웠다.
Advertisement
전반 15분까지 경기를 이끌었던 포항은 이후 경기 주도권을 서울에 완전히 넘겨주었다.
Advertisement
후반에도 두 팀은 팽팽하게 맞섰다.
포항은 후반 16분, VAR(비디오판독시스템)로 양동현이 유도한 PK가 취소대 아쉬웠다. 김성호 주심은 문전 쇄도하던 양동현이 서울 수비수 2명(곽태휘, 황현수) 사이에서 걸려넘어지자 PK를 찍었다. 그러나 VAR 이후 그 PK는 취소됐다.
두 팀의 0-0 균형은 박주영 대신 후반 23분 교체 투입된 서울 데얀의 발에서 깨졌다.
데얀은 후반 30분 윤일록의 도움을 받아 골문 앞에서 오른발로 차 넣었다. 시즌 10호골이자 두 경기 연속골이다.
포항은 만회골을 위해 공격의 고삐를 조였다. 그러나 서울은 끝까지 수비 집중력을 유지해 1점의 리드를 지켰다.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신태용 한국축구 A대표팀 감독 및 김남일 대표팀 코치 등이 찾아 예비 태극전사들의 경기력과 컨디션을 점검했다.
상암=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