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VAR의 위력은 살인적인 폭염보다 무서웠다. 이날 대구의 수은주는 섭씨 36도. 체감온도는 40도를 웃돌아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태였다.
Advertisement
대구 VAR 이색기록 '좋다 말았네'
Advertisement
이런 무더위에서의 승부는 선제골이 능사다. 선실점으로 쫓기는 쪽의 체력 소모가 클 수밖에 없고, 무더위에서 더 큰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울산 김도훈 감독은 선제골의 이점을 먼저 잘 노렸다. 경기 시작부터 라인을 끌어올린 울산은 7분 만에 웃었다. 수비수 이명재가 상대 진영 좌중간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문전의 박용우가 머리로 방향을 살짝 바꾸며 골망을 갈랏다.
Advertisement
VAR 실점에 호랑이가 화났다
대구=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