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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페셜 31회차에서는 인천과 강원(1경기), 제주와 서울(2경기), 상주와 전북(3경기)전이 대상경기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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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시즌초반 극심한 부진으로 최하위권에 머무르다 최근 5경기 2승2무1패를 거두며 분위기를 반전했다. 최하위권 대구, 광주와의 승점 차가 1점에 불과하기에 하위권 탈출을 위해서는 계속해서 승점 쌓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경기당 0.9골의 빈약한 공격력이 하위권 탈출을 가로막는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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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주말에 벌어지는 K리그 클래식 3경기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이 축구팬을 찾아간다. 각 팀의 상황에 따른 신중한 분석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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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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