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9월 결혼을 앞둔 가운데 예비신랑 에이트 조승현(44) 대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시영의 예비신랑인 조승현 대표는 외식업과 골프웨어 사업을 겸하는 훈남 사업가로 유명하다. 20대부터 외식사업에 뛰어든 조승현 대표는 '팔자막창', '영천영화', '로코8'등 유명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시켰다.
조승현 대표는 이미 언론에도 종종 소개된 업계의 유명인으로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에 사교성도 좋아 연예계 지인도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SNS에는 절친한 연예인과 찍은 사진들이 게재돼 눈길을 끈다.
최근 조승현 대표는 이시영이 샐러드 전문점을 오픈하는 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시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 30일 결혼을 발표했다. 또한 이시영은 현재 4개월을 바라보는 14주차 예비 엄마라는 사실도 밝히며 "사실 드라마가 종영한 바로 다음 날 가을 결혼 소식이 기사를 통해 보도가 되었지만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저 역시도 드라마가 끝난 다음 날 가족들과 이야기를 하여 결혼식 날짜를 조금은 급하게 결정하게 되었기 때문이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저는 저에게 남은 촬영 일정들을 모두 성실히 마칠 생각이고요. 동시에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도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또한 의사선생님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하고자 하는 운동도 계속할 생각입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요. 더욱더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좋은 아내 좋은 엄마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부디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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