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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이라는 주제가 붙은 이번 G-200 불꽃축제에는 20만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완벽한 올림픽 준비상황과 앞으로 200일 후를 향한 꿈과 도전을 표현하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불꽃쇼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인순이가 부르는 올림픽 성화 봉송 주제가가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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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0시까지 이어지는 이날 행사는 중국 불꽃연출팀과 국내팀이 참여해 폭죽을 1시간가량 쏘아 올릴 예정이어서 행사에 참석한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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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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