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운명의 2연전까지 50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신 감독은 속도전을 내고 있다. 8일 전북-울산전을 시작으로 9일 수원-제주와의 K리그 클래식 경기를 관전했다. 코칭스태프도 이번주 안에 인선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코칭스태프가 꾸려지는데로 해외파는 물론 K리그 챌린지(2부리그)까지 챙길 생각이다. 신 감독은 '정신력, 사명감, 희생정신'이라는 선수 선발 기준을 공개하며 선수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이동국도 뽑을 수 있다"는 말로 무한경쟁을 선언했다. 기존 주축 선수들은 물론 그 전에 부름을 받지 못한 선수들까지도 동기부여가 되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대한축구협회는 최근 프로축구연맹에 조기 소집을 구두로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프로연맹은 조만간 협회가 공문으로 정식 신청하면 이사회나 K리그 구단 대표자 회의를 거쳐 조기 소집 수용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프로연맹은 일단 구단들의 의사를 수렴해 K리그 클래식 일정 자체를 연기할지 아니면 대표팀에 차출된 선수들을 뺀 채로 그대로 리그를 치를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대표팀 소집일을 1주일 앞당길 때 관중 동원에 영향을 받을 강원, 전남(이상 8월 26일 홈경기), 포항, 광주, 제주, 상주(이상 8월 27일 홈경기)의 의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