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리그 파추카로 이적한 혼다 게이스케(일본)가 팀내 최고연봉을 받는다고 일본 스포츠지 산케이스포츠가 16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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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구단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혼다는 파추카와 1년 계약을 맺었으며 연봉은 팀내 최고 수준인 400만달러(약 45억원)'라고 덧붙였다. 혼다가 지난 시즌까지 AC밀란(이탈리아)에서 받았던 연봉 규모는 550만유로(약 71억원)로 알려졌다.
혼다는 19일(한국시각) 멕시코 현지에서 파추카 입단식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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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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