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는 본격 무더위로 피서를 준비하는 가족을 위한 패밀리 아쿠아슈즈 블랑코(BLANCO)를 출시했다.
르까프의 블랑코는 여름철 레저 활동을 위한 아쿠아슈즈로, 성인용과 함께 키즈용도 동일한 디자인과 소재를 적용해 온 가족이 함께 착용할 수 있다. 신발 전면에 스판 메쉬 소재가 적용되어 가벼운 것은 물론, 통기성이 뛰어나 땀이나 물을 쉽게 건조시켜 물놀이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휴가지 내 물기가 많은 지형에서의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육각형의 홈과 돌출형 러버를 적절히 사용한 아웃솔을 적용, 밀착력이 우수한 것도 장점이다.
또한, 신발 윗면에 벨크로가 적용되어 발폭이나, 발등의 높이와 관계없이 자신의 체형에 맞게 조절 가능해 착화감을 높였으며, 활동성이 많은 어린 아이들이 신고 벗기에도 용이하다. 성인용은 블랙&화이트, 블랙&레몬 총 2종이며, 키즈용은 블랙, 블루, 핑크 총 3종으로, 심플한 무채색 외에 컬러풀한 색상으로 여행지에서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 가능하다. 가격은 성인용, 키즈용 각각 69,900원, 59,900원이다.
르까프 관계자는 "본격 휴가철을 앞두고 가족이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아쿠아슈즈를 찾는 고객층이 증가세에 있다"며, "여름용 슈즈로 메쉬 소재가 인기인 만큼, 르까프의 블랑코도 스판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이 우수하며, 어른과 아이 모두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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