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18일 잠실 kt 위즈전을 앞두고 루이스 히메네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하는 동시에, 제임스 로니 영입을 발표했다. 84년생의 좌타-1루수로 2000년대 후반부터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전성기를 보내 국내 팬들에게도 제법 친숙한 선수다. 로니는 메이저리그 통산 1443경기 타율 2할8푼4리 108홈런 1425안타 669타점을 기록했다. 방망이 외에 1루 수비도 수준급인 선수다.
Advertisement
양 감독은 "일단 메이저 무대에서 15홈런(한 시즌 최다 기록, 2007년)을 기록한 경험이 있으면, 한국에서는 더 칠 수 있겠다고 봤다"고 말하며 "장타력 뿐 아니라 출루율, 선구안, 컨택트 능력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로니는 메이저리그 통산 1425안타를 때렸다. 양 감독은 "1500안타 가까이 친 선수라면 다양한 투수들을 상대해봤다는 의미다. 한국이라는 새로운 곳에서도 빠른 적응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실전이 없는 것에 대해서는 "스스로 운동하며 준비했다고 하더라. 1달 반 공백은 커리어로 극복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양 감독은 LG에서 2년여 동안 뛰다 떠나게 된 히메네스에 대해 "분위기도 밝게 해주고 꼭 필요한 선수였지만, 타격이 강한 선수가 꼭 필요했다. 또, 발목 부상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기도 하고 타격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결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