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와이스 다현과 쯔위가 스위스에서 인형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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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멤버들이 스위스를 방문했을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쯔위와 다현은 알프스의 소녀로 변신한 모습. 눈부신 인형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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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커다란 강아지, 마이클잭슨 밀랍인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쯔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4월 스위스관광청의 초청을 받아 스위스의 대표 인기 도시인 '베른'과 '몽트뢰'를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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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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