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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명예기자는 프로축구 최상위리그인 K리그 클래식과 2부 K리그 챌린지를 비롯해 U-18리그인 K리그 주니어 경기를 홍보하게 된다. 또한 연맹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서 K리그 초보팬부터 열성팬까지를 아우르는 색다른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기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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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와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고루 갖추고 8월부터 연말까지 활동이 가능한 축구팬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모집분야별 우수한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추거나 블로그를 운영하는 지원자는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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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명예기자에게는 K리그 현장을 취재할 수 있는 출입증과 취재 지원비가 제공되며, 우수 명예기자에게는 특별 취재 기회가 부여된다. 또한 연맹이 주최하는 각종 행사와 이벤트에 우선 초청되고, 축구 산업 종사자 특강 및 관련 분야의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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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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