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17시즌 하반기 K리그를 홍보할 명예기자를 모집한다.
K리그 명예기자는 축구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주요 포털 사이트 및 K리그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포스트, 페이스북 등을 통해 축구팬에게 전하는 역할을 맡는다.
K리그 명예기자는 프로축구 최상위리그인 K리그 클래식과 2부 K리그 챌린지를 비롯해 U-18리그인 K리그 주니어 경기를 홍보하게 된다. 또한 연맹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서 K리그 초보팬부터 열성팬까지를 아우르는 색다른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기회를 갖는다.
모집 기간은 26일 오후 6시까지이며 모집 분야는 디자인, 영상, 웹툰, 글 부문이다. 합격자는 28일에 개별 통보한다.
K리그와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고루 갖추고 8월부터 연말까지 활동이 가능한 축구팬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모집분야별 우수한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추거나 블로그를 운영하는 지원자는 우대한다.
지원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포트폴리오 등 제출 서류들을 보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K리그 홈페이지의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명예기자에게는 K리그 현장을 취재할 수 있는 출입증과 취재 지원비가 제공되며, 우수 명예기자에게는 특별 취재 기회가 부여된다. 또한 연맹이 주최하는 각종 행사와 이벤트에 우선 초청되고, 축구 산업 종사자 특강 및 관련 분야의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2005년 1기부터 활동을 시작한 K리그 명예기자는 참신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축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해왔으며, 주요 포털사이트와 요청 언론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