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시 보고 싶은 사위 특집'을 통해 중흥리 처가로 재소환 된 이만기는 강제 처가살이 첫날, 선거는 잊고 새 출발 하라는 뜻에서 차린 제리장모의 '두부 밥상'을 받았다.
Advertisement
둘째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이만기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바로 중흥리 마을 할머니 3인방이었다. 할머니들이 하기 힘든 힘쓰는 일을 이서방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장모의 집을 찾은 것.
Advertisement
한편, 이만기는 할머니의 일을 돕고 있는 도중에 긴급 호출을 받고 이장에게 달려갔다. 이장이 급히 호출한 이유는 도랑에 빠진 경운기를 꺼내달라는 것이었다. 도랑에 깊게 빠진 경운기는 꼼짝도 하지 않았고, 결국 이만기는 도랑에 빠진 경운기에 밧줄을 연결하여, 맨손으로 끌어올리기를 시도했다. 과연 이만기가 맨손으로 경운기를 꺼낼 수 있었을 지, 중흥리에서 부활한 '천하장사 이만기'의 모습은 20일(목) 밤 11시 10분,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