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려원이 인스타일 8월호를 통해 감각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6월 서울에서 진행된 전시 '마드모아젤 프리베'에 참석한 그녀는, 행사장 내부에서 많은 인파에 둘러 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셔터를 누르며 순간을 포착하는 열정을 드러냈다.
다음 날 한 스튜디오에서는 그녀가 전시에서 받은 영감을 작품화 하는 과정이 진행됐다. 전날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을 자유롭게 콜라주 한 뒤, 클래식한 무드의 사진에 거친 느낌의 그래피티 아트워크를 더해 신선한 비주얼로 탄생한 작품은 인스타일 8월호를 통해 공개한다.
"어떠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전통스러움에 스트리트 아트 같은 표현을 더한 현저한 대조가 재미있었던, 신선한 작업 이었어요"라고 밝힌 그녀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아랑곳하지 않고 작품을 완성하는데 매진했다.
한편 그녀의 아티스틱한 감성이 담긴 매력적인 화보는 '인스타일' 8월호와 홈페이지, SNS 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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