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성훈이 첫 번째 월드투어 'My Secret Romance'의 태국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친 가운데, 현지 언론의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15일) 태국에서 열린 성훈의 첫 번째 월드투어 팬미팅 'My Secret Romance'는 1천 5백여명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후 이날 공연에 대해 현지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대서특필하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는 것.
태국 주요 언론매체들은 신문의 1면을 통해 성훈의 월드투어 팬미팅의 첫 출발을 태국에서 시작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매력남 성훈 태국에서 팬미팅하다. '저는 섹시한 사람이 아닙니다' 노력했기에 오늘이 있습니다", "유명배우 성훈, 2017 팬미팅 투어 태국을 시작으로 팬미팅하다"라는 타이틀의 기사로 눈길을 끌었으며 이외에도 다수의 유력 매체들은 성훈의 이야기로 지면을 대거 할애, 이번 공연과 의미에 대해 상세히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이번 태국 방문 일정은 공항에 도착하면서부터 큰 관심이 쏟아졌다. 성훈은 늦은 새벽시간에 공항에 도착했지만 그를 보기 위해 기다린 팬들의 함성 소리와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고 수많은 언론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받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의 방영 이후 방문이기에 더욱 관심이 쏠린 것.
또한 그는 팬미팅에 앞서 태국 유명 방송국 CH3의 'Tho kao banteung', 'Ruang rao chao nee', 'Pen kao chao nee' 등 대표 연예 프로그램에 출연, 'OK magazine', 'optimum magazine' 화보 촬영 및 다수의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현지 언론의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로 세계 여심을 애타게 만들고 있는 성훈은 세계적으로 팬미팅 요청이 쇄도 하고 있어 홍콩, 인도네시아,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일본, 싱가포르, 두바이, 미국, 서울 등지에서 팬미팅으로 넘치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준비를 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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