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PSG는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에게 5년 계약, 세후 주급 59만5000파운드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연봉을 제안했다. 네이마르 역시 협상 초기 단계에서 PSG가 제시한 구단의 비전에 상당히 끌린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마르가 파리로 갈 생각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려온다.
Advertisement
PSG와 네이마르 아버지의 만남이 향후 24시간내에 예정돼 있다. PSG는 네이마르의 이적에 있어 신중을 함께 기하고 있다. 지난 여름에도 거의 성사 단계에서 네이마르가 마음을 바꾸면서 바르샤와 새로운 계약을 맺은 기억이 있다. 그러나 나세르 알켈라피 PSG 회장은 네이마르 영입의 꿈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