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BC 수목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이소연(이지영B 역)이 자유분방하고 쿨한 차도녀 역을 연기력은 물론 그에 상응하는 비주얼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방송에서 이지영B가 갑자기 일본 출장을 가게 되었다며 부인과의 여행임을 숨기고 자신도 출장을 가게 되었다는 강호림(신성록 분)과 통화를 하며 공항 게이트를 지나는 첫 장면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흠잡을 때 없는 강렬한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출장 후 저녁 약속을 잡은 이지영B는 강호림과의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 "늦으면 죽는다."라고 말했지만 5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자 두 번의 고민도 없이 약속 장소에서 떠나버려 달콤 살벌한 이지영B를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이지영B를 딸이라고 착각하는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최민수)도 사진 속 이지영B의 비주얼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해 앞으로 그녀가 어떠한 매력으로 작품에 보이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소연이 완벽 캐릭터 소화로 화재를 모으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