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시골경찰'에 출연하는 배우 오대환과 이주승이 오래 된 폐가를 방문하고 공포에 떨었다.
24일 방송 될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2회에서 오대환과 이주승이 빈집 순찰을 가기 위해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본격적인 치안센터 근무가 시작되고 첫 야근 근무를 서게 된 이주승은 외딴 곳에 위치한 빈집에서 불빛이 보인다는 주민의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다. 마을에 도착한 이주승은 폐가 수준의 빈집을 확인하자 출동 직전 담담한 모습과는 달리 겁에 질린 모습을 보이며 빨리 그곳을 벗어나려 했다.
당시 칠흑 같이 어두운 빈집을 손전등 하나로 수색해야 했던 상황. 제대로 수색을 할 수 없었던 이주승은 다음 날 오대환과 함께 빈집을 다시 수색하게 됐는데 상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던 오대환 역시 작은 소리에도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소스라치게 놀라는 등 유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빈집에서 이 둘을 더욱 기겁하게 만든 무언가가 발견됐는데 그 정체를 두고 온갖 추측들이 난무했다.
과연, 오대환과 이주승을 더욱 간담 서늘하게 만든 그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7월 24일(월)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