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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티니 이사는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이들이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않다. 하지만 아직 맨유의 제안은 도착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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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도 페리시치를 보내려고 하고 있다. 페리시치의 대체자도 준비한 상황이다. 페리시치가 이적한다면 라치오의 스타인 케이타 볼드를 데려오려 하고 있다. 다만 아직도 페리시치가 팀을 떠나지 않고 있어 인터밀란의 계획도 '올스톱'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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