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불후의 명곡'에 이원종, 성지루, 윤해영, 김영철이 찾아온다.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2017년 여름을 맞아 총 3주간에 걸쳐 '2017 여름특집' 3부작을 방송, 어느 때 보다 화려한 라인업과 역대급 무대들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화려한 서막을 열 '2017 여름특집 1탄'은 이번 주 방송될 '친구 특집'으로, 배우, 가수, 개그맨 등 장르를 불문한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총 출동해 뜨거운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날 출연자로는 30년 우정을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 절친 배우 이원종과 성지루를 비롯해 원조 미녀배우 윤해영과 훈남 뮤지컬 배우 정원영, 최근 제 3의 전성기를 맞은 개그맨 김영철과 대세 가수 황치열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동갑내기 절친인 배우 김기방과 가수 린, 주부들의 아이돌로 불리는 배우 송재희와 구수한 사투리 연기로 주목받은 연기돌 도희,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구르미 그린 달빛' 등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한 배우 안세하와 B1A4의 산들까지, 각 분야의 스타들이 총 출동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숨겨진 가창력은 물론, 재치 있는 입담과 화려한 예능감으로 감동과 웃음을 모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2017 여름특집 1탄'은 오는 22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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