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쌈, 마이웨이'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송하윤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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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송하윤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오픈했다. 사진 속 송하윤은 확 바뀐 헤어스타일과 몽환적인 눈빛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잡아끌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연기에 대한 생각과 과거의 우여곡절을 이겨낸 방법 그리고 '백설희'를 연기하며 가졌던 특별한 경험 등을 솔직 담백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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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은 '백설희'라는 캐릭터가 많은 관심을 받은 것에 대해 "나 뿐만 아니라 남자든 여자든 다들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시간과 기억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분이 같이 울고 위로해주고 응원해준 거 같다"는 생각을 밝혔다.
또한 송하윤은 "항상 업된 분위기에서 일하다보니 배우로서 흔들리지 않으려면 차분하고 고요해지도록 노력해야 하는 거 같다"며 평상시 자신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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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의 다채로운 모습과 이야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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