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Advertisement
김경문 NC 감독은 23일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 경기에 앞서 "박석민과 윤수호가 1군에 등록됐다"면서 "최금강은 가서 선발 수업을 조금 더 하도록 했다. 공도 더 던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석민은 전반기 막판 다소 주춤하면서 지난 13일 1군에서 제외됐다. 재조정의 시간을 거친 뒤 다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지난 19~20일 퓨처스리그 2경기에 출전해 7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김 감독은 "어제 모창민이 수비를 하면서 허리 쪽 근육이 올라왔다. 박석민이 오늘 곧바로 선발 출전한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함께 1군에 등록된 윤수호는 올 시즌 1군 26경기에서 2승1패, 1홀드, 평균자책점 6.68(31이닝 23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퓨처스리그 12경기에선 3패, 1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8.18(22이닝 20자책점)을 기록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